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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페르난지뉴 "친정팀 샤흐타르는 공격적인 팀"
[골닷컴 이범수 에디터] 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페르난지뉴가 친정팀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대결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맨시티는 27일 (한국시간) 자신의 홈 구장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우크라이나의 강호 샤흐타르 도네츠크를 만난다. 샤흐타르에서 2005년부터 여덟 시즌을 소화한 맨시티의 페르난지뉴는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친정팀 샤흐타르와의 경기를 앞두고

西 언론 "쿠티뉴, 오는 1월 바르샤로 이적할 수도"
[골닷컴 김찬희 에디터] =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SPORT)'가 오는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리버풀의 필리페 쿠티뉴(25)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쿠티뉴와 바르셀로나의 이적설은 언론이 가장 오랜 기간동안 다룬 이적설 중 하나였다. 하지만 리버풀은 쿠티뉴를 어떤 가격에도 팔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결국 그를 지켜

'풀타임' 페르난지뉴, "맨시티와 재계약 논의 중이다"
[인터풋볼] 최한결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주축 페르난지뉴(32)가 현 소속팀과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페르난지뉴는 맨시티의 든든한 허리다. 2013년 맨시티에 합류한 이후, 지금까지 주전으로 흔들림 없이 활약 중이다. 지난 시즌에는 32경기에 나섰고, 올 시즌에는 리그 6경기 모두 풀타임으로 출전했다. 자연스레 페르난지뉴의 재계약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

[HTC 2017] 오늘의 주인공은 나야 나! 4321, '순이' 남상수의 올킬로 결승 선착
◆하스스톤 팀 챔피언십 2017 서머 4강 1경기 ▶4321 3대0 No eZ 1경기 '순이' 남상수 3대1 '레드티' 박정현 2경기 '순이' 남상수 3대2 '루세트' 임영선  3경기 '순이' 남상수 3대0 '에어트랙스' 오상현 4321의 '순이' 남상수가 '올킬'로 팀에게 결승 티켓을 선물했다.  4321은 2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인벤 스튜디오에

'탈 아시아' 가속화 일본 육상 100m..기류 9초98에 이어 야마가타 10초00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야가마타 료타(25)가 24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열린 일본실업육상대항대회 남자 100m 결승에서 10초00으로 우승했다. 일본 남자 100m 역대 공동 2위 기록이다. 야마가타는 개인 기록 10초03을 0.03초 줄였다. 이날 야마가타는 초속 0.2m의 뒷바람에 달렸다. 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은 "9초대

마티치-펠라이니, 부상으로 모스크바 원정 결장 예상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중원에 비상이 걸렸다. 네마냐 마티치(29)와 마루앙 펠라이니(29)가 부상 때문에 모스크바 원정을 함께하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FC’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자체 정보를 인용해 관련 소식을 보도했다. 맨유는 오는 28일 새벽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CSKA 모스크바와의 20

[베를린마라톤] 킵초게, 시즌 최고 기록으로 우승..2시간3분32초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엘리우드 킵초게(33·케냐)가 24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베를린 마라톤 대회에서 올 시즌 최고 기록인 2시간3분32초로 우승했다. 세계 기록(2시간2분57초) 경신을 노리고 레이스를 펼친 킵초게는 데니스 키프루토 키메토(33·케냐)가 2014년 베를린 마라톤에서 작성한 기록을 넘어서진 못했지만 2017년 랭킹

'비야 2골' 현대제철, 5년 연속 WK리그 정규리그 1위 확정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여자 실업축구 WK리그의 '1강' 인천 현대제철이 이천 대교와의 1·2위 대결에서 완승하고 5년 연속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현대제철은 25일 인천 남동경기장에서 열린 IBK 기업은행 2017 WK리그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린 골잡이 비야와 3도움을 기록한 이민아의 활약 속에 대교를 4-0으로 완파했다. 이

맨유, '입지 불안' 루크 쇼와 1년 계약 연장(ESPN)
[인터풋볼] 최한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입지 불안' 루크 쇼(22)의 계약 연장 조항을 발동했다. 쇼와 주제 무리뉴 감독의 밀당이 계속되고 있다. 쇼는 지난 시즌부터 맨유에서 힘겨운 주전 경쟁을 하고있다. 이번 시즌에는 리그컵 한 경기 출전에 그쳤다. 이를 두고 무리뉴 감독은 "쇼는 더 노력해야 한다"며 채찍질을 가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기대

KT로 둥지 옮긴 '맥들소' 맥키네스 "목표는 무조건 우승"
[점프볼=부산/서호민 기자] KT의 새 외국선수로 합류한 맥키네스가 ‘맥들소’라는 자신의 별명 답게 목표는 무조건 우승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부산 KT는 25일부터 29일까지 연고지 부산에 머무르며 자매결연 팀인 SP블라디보스톡를 비롯 인천 전자랜드, 서울 SK 등 프로팀들을 초청해 몇 차례 친선경기를 가질 계획이다.  친선경기 일정의 첫날인 25

'오스트리아 빈' 이진현, 60분 활약..황희찬과 맞대결 무산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오스트리아에서 활약 중인 이진현(21·오스트리아 빈)이 60분간 뛰었다. 이진현은 25일(한국시각)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잘츠부르크와의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9라운드 경기에 왼쪽 미드필더로 출전해 60분 여 동안 활약했다. 이진현은 후반 15분 교체됐다. 황희찬(잘츠부르크)의 부상으로 인해 기대를

[오피셜] 에스크리바와 결별한 비야레알, 카예하 감독 선임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비야레알이 사령탑을 교체했다. 프란시스코 에스크리바 감독과 결별한 뒤 곧장 하비에르 카예하 감독을 후임으로 선임했다. 비야레알은 25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관련 소식을 공표했다. 스페인 명문 비야레알은 올 시즌 부진한 출발을 보였다. 2승 1무 3패를 기록하며 리그 14위에 머물고 있다. 특히 지난 6라운드 헤타

제라드 "알론소를 배리로 대체하려던 베니테즈, 옳지 못했다"
[골닷컴 김찬희 에디터] = 리버풀의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가 과거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이 사비 알론소(35)를 가레스 배리(36)로 대체하려고 한 것은 옳은 판단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사비 알론소는 지난 2009년에 리버풀을 떠났다. 리버풀에서 5년을 보내고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것이다. 알론소는 레알 마드리드를 거쳐 바이에른 뮌헨으로 적을 옮겼고 지난

'크래시'로 대체한 페네르바체, 흔들림이 없었다
◇ 롤드컵 직전에 대체 선수로 페네르바체 유니폼을 입고 뛰고 있는 '크래시' 이동우(사진=라이엇게임즈 제공). '무브' 강민수가 비자를 받지 못해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7에 나서지 못해 긴급하게 정글러를 '크래시' 이동우로 교체한 1907 페네르바체 e스포츠가 플레이-인 스테이지 1일차에서 2전 전승을 거두면서 흔들림 없는

[롤드컵] '프로즌'-'크래시'의 페네르바체, D조 1위..1일차 순위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플레이-인 스테이지 1라운드 D조 순위 1위 1907 페네르바체 2승 2위 홍콩 애티튜드 1승1패 3위 램페이지 2패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바르사의 웃지 못할 기록, 리그 득점 2위가 자책골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이번 시즌 FC 바르셀로나 리그 득점 기록을 살펴보면 다소 어이가 없을 수도 있다. 2위가 ‘자책골’이기 때문이다.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가 관련 소식을 보도했다. 바르사는 이번 시즌 초반 승승장구하고 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6연승을 구가하며 단독 선두를 달리는 중이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청주 3쿠션월드컵] '女 국내랭킹 1위' 이신영, 2연승 N조 1위..한국 12명 PPQ라운드 진출
신영은 25일 청주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첫 날 PPPQ라운드 프랭크 스프루지나와 경기에서 샷에 집중하고 있다. 제공 | 코줌코리아 [청주=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여자 3쿠션 간판스타 이신영(경기)이 2017 청주직지 3쿠션 월드컵 PPPQ(예선 1라운드)를 통과했다.국내 여자랭킹 1위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자동 출전한 이신영은 2

콘테 감독 "언젠가 이탈리아로 돌아갈 것"
[골닷컴 김찬희 에디터] = 안토니오 콘테 첼시 감독이 언젠가 이탈리아로 돌아가 감독을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6년 첼시에 부임한 콘테 감독은 데뷔 시즌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이뤄냈다. 콘테 감독은 첼시를 맡게 되면서 처음으로 그의 고국인 이탈리아를 떠났다. 그는 이전에 아레초, 바리, 아틀란타, 시에나, 유벤투스 그리고 이탈리

'스쿼드 만족' 지단, 겨울 이적시장에서 레알은 없다(西 마르카)
[인터풋볼] 최한결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겨울 이적시장 움직임은 없다. 지네딘 지단 감독은 현재 스쿼드에 만족하고 있다. 레알이 시즌 초반 '위기설'에 빠졌다. 레알은 지난 6경기에서 3승, 2무, 1패를 거두며 5위에 올랐다. 특히 공격력에 대한 지적이 있었다. 시즌 초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징계로 빠졌고, 카림 벤제마가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 5

십자인대 파열에 울었던 밀리크, 또 부상..1월 복귀 예상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또 부상이다. 아르카디우스 밀리크(23, 나폴리)가 내년 1월까지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할 예정이다. 밀리크는 폴란드의 떠오르는 스타다. 하지만 최근 큰 부상을 당해 성장에 문제가 생겼다. 지난해 10월 A매치 동안 십자인대 파열을 당한 그는 4개월 동안 출전하지 못했다. 다행히 빠른 회복세를 보였고, 시즌 막바지에 교체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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